6살 말괄량이 코니가 그린 스케치북 속 세상!
아이들의 그림이 종이 인형 캐릭터가 되어 살아 움직이는 이 독창적인 세계에서,
코니는 친구, 가족과 투닥거리며 공감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일상 속 모험을 펼치는 애니메이션